ショッピングバッグ

코치를 통해 성사된 배우 겸 프로듀서 마이클 B. 조던과 감독 스파이크 리의
첫 콜라보레이션. 두 사람은 이번 공동 작업에서 부정적인 것은 버리고 낙관적인 것을
받아들이며 변화를 가져오는 말의 선택에 관한 단편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스파이크의 작품은 수십 년간 문화계를
이끌어왔다. 이 영화가 주는 강력한
메시지, 그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일에 나와 마찬가지로 관심을 가진
브랜드와 함께 일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Michael B. Jordan

Look Who’s Talking

SPIKE 그리고 MIKE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이끄는 WORDSMATTER 팀을 소개합니다. "퓨처
프로젝트"의 드림 디렉터 JOSEPHINE QUAYE,
스트리트 아티스트 WHISBE, "WORDS MATTER"
의 공동 작가 SATCHEL과 JACKSON LEE,
스타일리스트 EUGENE TONG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WORDSMATTER 대화에 참여해 여러분의 의견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