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ョッピングバッグ

Spring 2019

산타페의 고스트 랜치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재생과 재건의 무드.
새로운 뉴로맨티시즘의 관점에서 아메리카나의 기교와 정신을 새롭게
풀어낸 최신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Fall 2018

반전의 미를 담은 다크 로맨스. 신비로운 매력.
뉴욕의 거친 감성과 미국 남서부의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최신 컬렉션을 확인하세요.

LOOKS FROM THE FALL 2018 RUNWAY

  • 드리머 토트 34 인 컬러블럭

  • Utility Belt Bag 36 With Tattoo

  • 부티 위드 리벳

  • 드리머 21 인 시그니처 캔버스 위드 타투